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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7일 만에 빅리그 선발 출장한 강정호, 2경기 연속안타

[스타뉴스 한동훈 기자] 강정호 /AFPBBNews=뉴스1727일 만에 선발 출장한 강정호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했다.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는 30일(이하 한국시간) 미국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전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.음주운전으로 인해 징계를 받았던 강정호는 전날(29일) 대타로 나와 안타를 때리며 메이저리그에 돌아왔다. 선발 출장은 2016년 10월 3일 이후 거의 2년 만이다.강정호는 0-3으로 뒤진 6회초 2사 1, 2루에 맞이한 세 번째 타석에서 우전안타를 때려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.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파이어리츠는 득점에 실패했다.강정호는 9회초 선두타자로 마지막 타석에 섰고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. 파이어리츠는 0-3으로 졌다. ▶ 스타뉴스 단독 ▶ 생생 스타 현장 ▶ 2018 AAA 인기투표 시작!| 투표하러가기 한동훈 기자 dhhan@mtstarnews.com<저작권자 ⓒ ‘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,스타의 모든 것’ 스타뉴스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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